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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02 반딧불 |
[
2011-04-05 09:4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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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지만 강한 바람에 싸늘함을 느끼게 한 주말..
그래도 하우스로의 발걸음은 지나치지 않은 반딧불 봉사자분들~
2월부터 이어진 배관공사를 마무리해주시고
겨울부츠 세탁과 원내청소를 알아서 척척해주셨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가족들과 함께 준비해오신 아이스크림도 나눠먹으며
웃음가득한 얼굴로 봉사활동을 해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좀 더 따스해질 5월에 더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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