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0305 반딧불 |
[
2011-03-08 09:46:36 ]
|
|
|
|
|
|
|
반딧불 여러분들이 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지난 2월에 미처 다 손보지 못한 배관공사도 다시금 해주시고
따스한 봄을 맞이한 하우스 대 청소가 실시되었습니다.
매트도 햇볕에 널고 하우스 모든 내부공간은 물론
외부공간에 쌓인 낙엽들과 흙먼지들을 깔끔하게 청소해 주셨답니다.
다른 봉사때 보다 인원이 적어서 청소가 다 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반딧불 여러분들 웃음잃지 않으시고 열심히 해주셨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초록의 여린 싹틀이 피어날 4월에 따스함가득안고서 만나뵙길 바랍니다~~
4월에 만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