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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05 반딧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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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1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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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동안 계속되었던 추위가 어느새 물러간 2월 첫번째 토요일~
반딧불 여러분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추위때문에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1월동안 쌓인 먼지들을 말끔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각 방청소는 물론 식당, 강당 및 활동실, 화장실등 하우스의 모든 곳을 청소해주시고 장난감들도 물로 씻어 깨끗하게 닦아주셨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게도 추위때문에 터져버린 배관도 직접 부족한 물품까지 준비하셔서말끔하게 수리해주셨습니다.
힘든 활동으로 지쳤을 법한데도 항시 웃는 얼굴로 저희 가족들의 말벗도 되어주시고 재미있는 놀이활동까지 함께 해주신 반딧불여러분들!!
2011년에도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저희 가족들과 더 많은 추억쌓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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