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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04 이름없는 후원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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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11:4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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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오전..
세 분이 라이트하우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우리 하우스가족들에게 주고 싶다하시면서 함께 물건나르기를 청하셨습니다.
얼른 가보니 수박, 참외, 쿠키, 거기다 케익까지..
적지 않은 후원물품을 함께 나르시고는 차 한잔 권하니
교회에서 왔다는 말한마디 남기시고서 급히 가버리셨습니다.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사랑과 기도로 후원해주신 교회에
하나님의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10-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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