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겨울방학 특별활동으로 스케이트를 타러 갔습니다.
동계올림픽 기간이라 스케이트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인지
평소보다 스케이트장이 붐비는 듯 하였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된 듯 얼음판 위를 씽씽 달리며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