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양산 에덴밸리 눈썰매장에 겨울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털모자, 목도리, 귀마개 등 방한용품을 단단히 착용하고
각자 마음에 드는 색깔의 썰매를 골라 신나게 눈썰매를 타기 시작하였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왔지만 추위도 이겨내는 열정으로 쉴 새 없이 눈위를 씽씽 달렸습니다.
따뜻한 점심식사를 하며 잠깐 추위를 녹이고
다시 눈썰매를 타기 시작하였습니다.
썰매를 타고 내려오며 속도를 줄이지 못하여 눈밭에 넘어지기도 하였지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