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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개최된
서구한빛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관 장애인인권 영화제를 관람하러 갔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장애인 취업, 자립 후의 생활을 다루고 있는 '우리들의 목소리'
연애문제부터 기각된 차별 사건까지 장애인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장애인 전용 흥신소 '묻지마 흥신소'
청각장애인 우리의 뉴스를 만들자 '손으로 전하는 뉴스'
세편의 단편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장애인의 삶을 당사자들이 직접 그려낸 영화를 보며 장애인도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외침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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