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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물음으로 싹트고 느낌으로 자란다' 는 주제로
직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문제를 인권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해결하려는 능력을 기르고
나와 다른 사람은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정관념과 편견, 차이와 차별에 대하여 배우고
다름과 틀림, 차이와 차별의 개념을 구분함으로써 차이를 차별하지 않는 태도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배우고 익혀 인권감수성이 향상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열심히 강의해주신 국가인권위원회 부산교육센터 장옥경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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