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방학중인 거주인들과 하단에서 근무중인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함께북구문화빙상센터에 스케이트를 타러갔습니다.자신의 발사이즈에 맞는 스케이트를 대여하고 장갑과 헬멧을 착용한 후얼음위를 씽씽 달려보았습니다.시원한 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