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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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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11:4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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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6 설날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
설날을 맞이하여 예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원장님댁에 가서 세배를 드렸어요.
맛있는 간식도 먹고 재밌는 윷놀이도 하고..
떡국 먹고 한살 더 먹어서 의젓한 형, 언니가 되고싶은 우리 아이들
올 한해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10-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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