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어버이날을 맞아 라이트하우스의 든든한 버팀목인 원장님과 국장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쓴 카드를 이쁘게 꾸며서 전달해드리고
카네이션도 전해드리며 가족들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언제나 저희 가족들을 위해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원장님과 국장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