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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마지막 경제활동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오백원은 백원 몇개면 되는지, 천원, 오천원, 만원단위까지 알아보면서 화폐의 개념을 익히고
오천원을 가지고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계산하여 지불하는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암산이 가능하여 바로 금액이 나오는 가족이 있는 반면
아직도 백원짜리 10개가 천원이면 하나 더는 천백원임이 어려운 가족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2015년 10차의 교육이 지속되면서 거주인들은 이해는 못해도 외워서라도 답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스로 활동이 가능해질 때를 기대하면서 열심히 훈련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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