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비즈공예 동아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대상자들이 참여해주고, 자신만의 악세사리를 만들어 착용을 하였습니다.
직접 만들었다는 것에 대한 자신감과 서로에 대해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