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번 봉사선생님들께 함께 꾸민 현수막에 써놓은 각자의 마음들을 전달하고
특별히 가족들이 직접 만든 미니케이크도 함께 전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선생님들의 수고로움에 감사하였습니다.
라이트하우스 선생님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