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구덕꽃마을플라워까페에서 원예활동이 실시되었습니다.
와이어를 이용하여 덩쿨식물을 화분에 옮겨심어보았습니다.
와이어를 꼬아 모양을 만들어주고 덩쿨식물을 화분에 조심히 옮겨심고 그 줄기를 와이어에 감아주었습니다.
지금은 와이어를 조금 감싸는 정도의 줄기가 조만간 잘 자라 와이어를 감고 이쁘게 자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화분이 제일 이쁘다는 듯 미소짓는 가족들의 모습에 흐뭇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