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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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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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20:3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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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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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박 3일은 저희 모두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여름과 함께 찾아온 천사들을 우리는 기뻐하며 지냈습니다.
모두가 보고 싶어 라이트 하우스 한번 가자고 난리랍니다. 모두들 잘지내시지요 ?
귀남이 경식이 그리고 용환 이 하여간 모두가 하나님께 사랑받는 이들이랍니다.
저희 교회 홈피의 게시물을 잘보았는데 준혁선생? 김정민이는 왜 뺀거요 ? 용환이함께 다니느라고 놀이기구도 못탔는데 (ㅋㅋ 농담) 하여간 모두들 건강하고 담에 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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