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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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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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17:3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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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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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재학중이었던 85년부터 삼년간 저의 추억을 가지게 했던 장소였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을 하였는데 있네요
홈피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의 인생에서 큰 획을 그어주었던 라이트하우스.....
처음에는 일반 기업에서 근무를 하다 항상 내머리속에서 잔잔하게 스쳐지나가는 라이트하우스의 생활을 떠올리다가 결국 장애인시설에 입사하여 근무를 하였죠 사회복지사를 취득하여 좀 더 나은 사회복지사가 될려고 공부를 하며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철없던 고등학교시절 자원봉사란 계념보다 항상 따라다니던 그생각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그때 좀 더 자원봉사를 알차게 했다면 좀 더 빠른시간에 사회복지사의 문을 두드렸을 것인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만약 이글을 보고 있는 자원봉사자가 있다면 열심히 하십시요 그리고 최선을 다하십시요
시간이 지나도 항상 본인의 머리와 마음에 남을 공간입니다 열심히 하십시요....
후회없는 시간을 만들어 좋은 연을 만들길 바랍니다....
항상
나의 추억의 곳
나의 인생의 큰 기회를 준곳
좋은 친구들을 주었던 곳
나에게 좋은 직장을 주었던 곳
정말 시간날때 한번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생각나는 친구들도 보고 싶고
그때 계셨던 언니 오빠 동생들은 없겠지만...
라이트하우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항상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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