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웃음치료사 선생님이 오셔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강사님을 보고 율동도 따라하고, 노래도 따라하고 오늘 땀흘리면서 놀았으니 ~저녁밥은 맛있게 드실수 있으시겠네요. ^^앞으로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들어서 항상 이렇게 즐겁게 보내실수있게 노력해야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