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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26년 5월 8일 오후 1시, 1층 로비에서 어버이날 맞이 「효(孝) 대잔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맛있는 다과와 함께 흥겨운 공연이 이어지자 로비 곳곳에는 웃음 꽃이 피었고, 어르신들께서는 “오늘 정말 행복하다”며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시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또한 직원들은 어버이날 노래를 함께 부르고 큰절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사랑과 웃음이 가득했던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행복한 추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에서 오셔서 노래와 춤과 하모니카, 색소폰 연주를 재미있게 해 주셨 습니다😊 참가자 중 3분께서 “남행열차”, “목포의 눈물”, “울어라 기타줄”을 구성진 목소리로 열창 해주셨습니다.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모두가 박수를 치고 함께 따라 부르며 행사 분위기가 한층 더 뜨겁고 즐거워졌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공연을 즐기는 중간 중간 맛있는 간식인 수육, 수박, 유과, 튀김, 전, 식혜, 등도 함께 나누어 드시며 입도 즐겁고 마음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답니다.😊

 행사 내내 어르신들의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으며, 함께한 모두의 마음속에 따뜻한 행복으로 오래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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