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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25년 10월01일13시 1층 로비에서 한가위 효 대잔치를 거행 하였습니다.어르신및 보호자,임직원 모두다 하나되어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한가위 같은날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임직원 모두다 어르신께 큰 절을 올리면서 저희와 함께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같이 살자고 다짐하였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에서 오셔서 유흥을 즐겨 주셨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의 김0자 봉사자께서 "청춘가" "뱃노래"를 신나게 불러 주었습니다. 
가요사랑 봉사단 김0화 님께서 "한백년 "꽃마차"를 구슬프게 불러 주었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원인 김0오 정0분께서 하모니카 연주를 멋드레지게 해 주셨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원 원0나 가수께서 "그물" "꽃바람 여인"을 끝내주도록 불러 주었습니다. 
가요사랑예술단원 윤0양께서 "덕분에" "부라보 아줌마"를 신나게 불러 주었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원 최0필님께서 색소폰으로 "카스바의 여인" "아파트"를 멋지게 불었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원이신 김0자님께서 부채춤을 간드러지게 추어 주었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원인 임0문님께서 최고의 연장자신데 우리 어르신들이 열화와 같이 응원하여 다함께 옛노래"디스코메들리"를 때창으로 불렀습니다. 
마무리로 보호자와 어르신들께서 한마음이 되어 같이 덩실덩실 함께 춤을 추었습니다.
딸과 함께 배0례 어르신께서 모녀가 정겹게 춤을 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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