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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25년 6월17시 오후 1시에 1층 로비에서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덜어 주시고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가요사랑"예술단에서 오셔서 재미있는 공연을 하였습니다. 어르들이 모두들 신나고 재밌어 하면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 춤도 덩실덩실 추면서 기뻐하셨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의 이00님과 민0님의 오프닝으로 꽃나비 사랑의 율동을 보여 주었습니다.
가요사랑예술단의 박00가수님께서 "안동역" "시나브로" 노래를 힘차게 불러 주셧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의 이00가수분께서 "처녀 뱃사공" "무너진 사랑탑"을 신나게 불렀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의 이00가수분께서 "묻지 마세요, 내 나이가 에때서"를 율동과 함께 힘차고 간드레지게 불러 주었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 김종오,정연분 단원의 멋진 하모니카 공연이 있었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의 임종문 가수분께서는 고령(8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시고 어르신의 호응도가 너무 높아 앵콜공연까지 하시면서 어르신들께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모두다 한마음이 되어 때창으로 메들리로 "용두산 에레지,추억의 소야곡"을 힘차고 기분좋게 부르면서 춤을 덩실덩실 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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