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25년 5월8일 오후1시에 1층 로비에서 어버이날 효 대 잔치를 거행하였습니다.어르신 모두 다 가슴에 카네이숀 꽃을 달고 맛있는 다과와 여흥 즐기면서 "오늘만 같아라" 하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직원들이 어버이날 노래를 부르고 어르신께 큰절 올리면서 저희와 함께 건강하고 오래오래 재미있게 살자고 다짐하였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에서 오셔서 노래와 춤과 마술과 장구, 색스폰을 연주를 재미있게 해 주셨습니다.

첫번째로 "이00"가수분께서" 처녀농군,봉선화 첫사랑"을 힘차게 불러 주었습니다.

오00 봉사자께서 "울어라 열풍아, 갈매기 사랑" 색스폰을 멋드레지게 불러 주었습니다.

윤00 봉사자께서 "반갑습니다, 부라보 아줌마" 노래를 간드레지게 불러 주었습니다. 간호부장님께서 장단 맞쳐 함께 신나게 춤을 추었습니다.

박00 봉사자께서 "시나브로, 삼각관계" 노래를 중저음으로 구설프게 불러 주었습니다.

윤00 봉사자께서 신나게 댄스음악으로 춤을 추었습니다.

노00 봉사자께서 마술로 어르신들께 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김00 봉사자께서 "각설이 장구"로 신나게 모두들 큰 박수로 환호하였습니다.

어르신들 모두다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어버이날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큰 박수와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면서 웃음가득한 미소로 화답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