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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25년 4월25일 18시에 모라동 "제주이마이가"에서 근로자의날을 맞아 직원노고에 보답하고자 전 직원 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회식을 시작하기 앞서 이사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근로자의날을 맞아 그동안 수고하신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우리 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우리병원을 찿으신분들입니다. 환자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보냄에 있어 우리 자신들이 부끄럽지 않게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한분 한분 잘 챙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고 이사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전체 회식을 통해 모두다 즐겁고 유쾌하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늘 힘든 어르신들을 돌보시는 "2층"직원들의 섬김이 한결같은 모습입니다. 
서로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3층"식구들입니다. 
단합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4층"식구들입니다. 
모두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보듬어 주는 "5층 "6층 식구들입니다. 
우리병원의 식사를 책임지는 "영양실"의 따뜻한 모습입니다. 
늘 성실하게 일하는 "원무과"의 모습입니다. 
간호부장님의 건배사가 있었습니다. 청바지 청:청춘은 바: 바로 지: 지금 
한참 무르익어 행운의 번호표 뽑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첨자는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당첨 되지 않은분들도 이사장님의 배려로 모두다 상품권과 현금으로 직원들을 기뻐게 해 주었습니다. 
집에 돌아갈때 편안하게 돌아가게 차비도 직원 모두에게 넉넉하게 챙겨주었습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회식을 하였으며 이 마음을 일상으로 돌아와서 에너지를 다시 쓸 수 있는 자양분이 되어 어르신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효성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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