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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24년 7월17일 13시30분부터 14시30분까지 1층 로비에서 7월 생신잔치를 거행하였습니다. 7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은 10분이신데 생신잔치에 참여하신 어르신은 1분 이십니다. "가요사랑 예술단"에 오셔서 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춤을 덩실덩실 추면서 오늘만 같아라 하면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희 임직원 모두는 어르신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oo어르신 1분이시지만 케잌에 촛불도 끄시고 생일 축하 해 드렸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은 어르신께 큰절도 드리고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 드렸습니다. 
가요사랑 봉사단을 소개 하면서 첫스타트로 정oo봉사자가 "풍악을 울려라"로 막을 올렸습니다. 
가요사랑 봉사자 김oo께서 "섬마을 선생님"을 간드레지게 불러 주었습니다. 
유명회외2명 봉사자께서 "아리랑""꽃타령" 우리가락과 민요춤을 멋드레지게 추었습니다. 
윤oo봉사자 께서 "사랑 바람" 노래를 우렁차게 불러 주었습니다. 
우리 전통춤 "화선무"를 유oo 봉사자 께서 멋지게 춤을 선사하였습니다. 
라임댄스 "찔레꽃" "최고다 당신" 을 이oo 윤oo 봉사자께서 신나게 춤을 추었습니다. 
87세나 되는 임oo 봉사자는"추억의 소야곡" "꿈에본 내 고향"을 신나고 멋지게 불러 주었습니다. 
"각설이장구"로 김oo 봉사자는 병원이 떠나가도록 흥을 돋구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임직원여러분과 우리어르신들 가요사랑 봉사단과 혼연일체로 흥을 올리면서 다음을 기약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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