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22년 5월11일(수요일) 오후6시에 근로자의 날 및 그동안 코로나로 고생하신 직원분들을 조금이나마 격려하기 위하여 모라에 있는 "돈돈촌"에 전 직원 회식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2병동 직원들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사장님께서 건배사와 건배주를 하시는 장면입니다.
아래 사진은 3병동 직원들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4병동 직원들의 즐거운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6병동 직원들의 단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