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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용양병원에서는 2019년 12월 월례회를 9시30분 대강당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애국가 제창이 있었습니다. 신입사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우수사원 표창이 있었습니다. 구호 제창이 있었습니다. 동영상으로 15분동안 김창욱 교수의 상처와 열등감으로 를 시청 하였습니다.
이사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동래 아름병원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학대하여 두개골 골절사고가 있었습니다. 간호사는 2째를 임신한 임산부 였습니다. 같은 업종에서 저런 무책임한 행동으로 10년 동안 운영해오던 병원이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힘없는 어르신들이니 나의 아버지,어머니라 생각하시고 같은 일상에서 힘이 들더라도 힘을 합하여 보다 더 나은 효성프라임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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