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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19년 8월29일 오후1시30분부터 오후2시30분까지 1층 로비에서 8월생신 잔치로 찿아가는 문화활동으로 도깨비극단 "홍도뚝"을 공연 하였습니다 
8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은 10분인데 1층에 내려오신 어르신은 3분이 생일 찬치에 참여하였습니다. 
도깨비극단의 "홍도뚝"이 막이 오르자 배우들의 열연이 시작 되었습니다. 
홍도의 연기에 어르신들이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혜숙과 광호의 연기도 열렬하게 박수로 환호 하였습니다. 
홍도,광호가 서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시어머니의 구박과 혜숙과 광호가 다시 합쳐야 된다고 시어머니가 기절합니다. 
홍도는 광호와 혜숙이가 잘 살아라고 하면서 떠납니다. 시어머니 어르신들께 묻습니다. 우리는 잘 살수 있다고~~~ 어르신들 큰 박수로 화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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