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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19년 8월28일 오후1시30분 부터 오후2시30분까지 9분의 현주예술단 단원이 오셔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현주예술단 단원의 "뿐이고" 로 장을 열었습니다.. 
현주에술단 단원의 "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로 어르신들의 심금을 울렀습니다. 
현주 예술단 단원의 "바다가 육지라면"을 열창 해 주셨습니다. 
현주예술단 단원의 우리노래 우리가락 "노들강변" "밀양아리랑"을 부르면서 얼씨구 좋다 추임새도 넣어면서 같이 따라 부르면서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주예술단의 남자 가수 "천년바위" "당신이 최고야"를 신나게 부르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하면서 호응도가 최고조에 달아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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