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19년 8월14일 오후 1시30분에서 2시30분까지 1층 로비에서 "가요사랑예술단" 단원의 8분이 오셔서 우리 어머님 아버님을 위해서 흥이 나는 공연을 해 주셨습니다 
신나는 장구 공연으로 장을 열었습니다.. 
가요사랑 예술단 단원의 "섬마을 선생님"을 애절하게 불러 주었습니다. 
남자 봉사선생님의 "가슴아프게"를 가수처럼 불러 주었습니다. 
5분의 봉사 선생님께서 신나게 춤을 추면서 "내나이가 어때서"를 열창해 주셨습니다. 
가요사랑예술단 단장님께서 "추억의 소야곡"를 멋드리지게 불러주었습니다. 
마무리로 "마술쇼" 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 우와 내 평생에 마술은 처음보네~~^ 하시면서 열렬한 박수로 응원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