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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19년 7월24일 오후1시30분 부터~2시30분까지 1층 로비에서 7월 생신잔치를 거행 하였습니다. 7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은 8분 이었는데 3분만 1층 로비에 나오셨습니다.현주 예술단원 10분이 봉사 해 주셨습니다. 
현주 예술단원의 "흑산도 아가씨" "묻지 마셔요" 를 구슬프게 잘 불러 주었습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미운 사내" 현주예술단 단원이 열창해 주셨습니다. 
민요로 "노들강변" "진도 아리랑" 를 신나게 불러 주셨습니다. 
현주 예술단에서 남자 가수분이 "내나이 5060" "이력서" 를 가수처럼 참 잘 불러 주셨습니다. 
현주 예술단의 숨은 보물로 남자봉사단원이 "터미널" "먹물같은 사랑" 을 참 잘 불러서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더운 날씨에 봉사 해주신 현주 예술단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행복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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