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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19년 6월19일 1층로비에서 오후1시30부터 2시30까지 현주 예술단의 공연과 함께 어머님 아버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현주 예술단 단원의 단장님의 애절한 목소리로 "처녀 농군,처녀 뱃사공" 을 열창 해 주셨습니다. 
현주 예술단 단원의 "첫차, 영시의 이별" 을 우리 어르신과 함께 부르면서 멋진 춤도 추었습니다. 
현주 예술단원의 "바다가 육지라면, 섬마을 선생님" 를 간드려지게 불러 주었습니다. 
우리노래 우리가락 "창부타령" 를 얼씨구 좋다 추임세도 넣어면서 어르신들이 호응 해 주었습니다. 
김해에서 오신 현주 단원의 신나는 "여자의 인생, 무정한 그사람" 을 춤과 함께 분위기를 고조 시켰습니다.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구설프게 "찔레꽃, 보리고개"를 멋드러지게 불러 주었습니다. 
현주 예술단 단원들의 단체로 포즈도 취하면서 마무리로 "뿐이고, 님과함께" 로 신나게 부르면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좋은 추억으로 남기면서 어르신도 어깨춤이 들썩 들썩~~ 신나고 기분좋은 오후 시간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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