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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19년 5월8일 오후1시30분 부터~ 2시30분까지 1층 로비에서 어버이날 대 찬치를 거행 하였습니다. 

멋진 부채춤과 소리로 흥을 한껏 올렸습니다. 
5층 000 간호사님께서 멋진 드레스와 반짝이는 신발로 완벽한 무대 의상을 갖추고 "신사동 그사람" 을 열창 해 주셨습니다.~~ 
우리 효성의 명가수 6층 000 어머님께서 "누가 울어"를 멋드러지게 불러 주셨습니다.

3층 000 요양보호사님께서 춤과 노래로 "남행열차"를 신나게 불러 주었습니다. 
이제는 우리들의 시간 .. 다 같이 "내 나이가 어때서" 를 수화로 열심히 하면서 노래를 목청껏 불렀습니다. 
영양실 000 조리원님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불효자는 웁니다" 를 구슬퍼게 불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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