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는 2018년 7월26일 오후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1층로비에서 7월 생신잔치를 하였습니다. 7월생신을 맞이하신 11분의 어르신중 생신잔치에 내려오신 5분과 함께 하였습니다. 모든 어르신들이 생일 축하해주면서 케잌도 짜르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면서 여흥을 즐겠습니다. 섹스폰 봉사자들이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노래를 연주해 주셨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어르신과 함께 신나는 음악과 춤으로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밖은 짐통 더위지만 저희병원로비는 쉬원한 수박과 맛있는 음식과 에어콘으로 더운줄 모르고 재미있게 생신잔치를 즐겼습니다. 어르신들 말씀이 여기가 "천국이구나" 하면서 오래오래 저희와 잘 살자고 다짐하였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다시 한번 생신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