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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 프라임요양병원에서 2018년 시무식을 2018년 1월2일 오전9시30분부터 대 강당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직원 상호간의 인사와 직원 단합으로 구호제창과 신입 사원 소개도 있었습니다. 오늘 10년 근속상 3명과 5년 근속상 2명의 시상식과 금일봉도 함께 있었습니다. 처음 요양병원을 시작할때 같이 울기도하고 걱정도 하고 힘들었을 시기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는 페르시아왕의 선물의 반지 글귀를 생각하면서 견딜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 어르신들 잘 모시고 어르신의 가족과 의료서비스,간호,물리,서비스,복지 모든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가내 내내 행복하시고 잘 살아 보도록 합시다 는 요지의 말씀을 이사장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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