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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 요양병원에서는 2017년 12월29일 오후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올해의 마지막 생신잔치를 1층 로비에서 가졌습니다. 12월 생신을 맞이하신 14분들중에서 7분만 저희와 함께 생신잔치를 즐겼습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저희 직원들과 봉사자들께서 함께 하였습니다. 60명의 어르신들이 신이나서 어깨춤이 덩실~ 덩실~ 오늘만 같은 날이 날마다 계속되면 좋겠지만 1달에 1번 어르신들과 이렇게 장단맞쳐 노래 부르고 춤출수 있다는 것만 해도 가슴 벅찬 기쁨 입니다 어머님!! 아버님 저희와 함께해서 감사하고 건강하셔서 고맙습니다. 오래 오래 저희와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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