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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효성프라임 요양병원에서는 2017년 8월1일 9시30분에 개원 9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사장님께서 개원9주년 기념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당장은 규모에 확장성을 두지않고 내실을 다지겠습니다. 186명의 어르신과 보호자 직원들에게 최선을 다하면서 모두가 만족하면서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쓰겠습니다. 어르신,보호자들도 만족하고 직원들도 효성프라임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면 건강과 행복해 지겠지요?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사회가 세상이 바뀌어도 삶의 가치 기준은 바뀌지 않습니다 남에게 배려하고 겸손하면 상대에게 좋은 대접을 받습니다. 우리 모든 직원들 각 맡은 분야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마지막 여름휴가 잘 다녀오시고 열심해 해서 잘해 봅시다.는 요지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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