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효성프라임요양병원 에서는 설날 대 잔치를 2017년 1월26일 오후1시30분부터 오후3시 까지 1층 로비에서 개최 하였습니다. 한빛 무용단의 부채춤 봉사와 직원들의 노래와 안무로 장을 열었습니다. 영양실의 각설이 타령과 원무과의 예쁜 선생님의 빙글빙글과 3병동의 따끗따끗한 사랑의 배터리와 이사장님의 노래는 어르신들에게 만족감은 컸습니다. 모두들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드리고자 우리 직원들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결과였습니다. 어르신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저희들과 재미있게 살고자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