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반 친구들이랑 주간보호 언니, 오빠 형들과 함께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키판을 이용하여 발차기도 해보고 잠수를 좋아하는 중수는 잠수를 계속 해서 했습니다.깊은 물을 무서워 하는 친구들은 깊이가 낮은 유아풀에서 서로 물장구를 치면서 놀이를하였습니다. 건우는 계속 사무장님께서 지도하시고 계시네요. 사무장님 감사합니다.덕분에 건우가 요즘은 발차기도 조금씩은 한답니다. 수영활동은 언제나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