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캠프를 매년 마다 가지만 향적봉 도전은 올해가 처음인데 모두들 무사히 정상까지잘 올라갔다 왔습니다. 사무장님, 아띠선생님들, 자원봉사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덕분에 우리 친구들 너무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